CAFE

답글

  • 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자 한다면 말을 아껴야 합니다.
    내가 보고 들은 것들을 모두 발설하게 되면
    그 순간 내 평화는 깨어지고
    분쟁과 갈등에 휘말리게 됩니다.
    말이 많음은 곧 말썽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더러는 침묵과 모르쇠로
    나만 아는 그런 것으로 지워버려도 좋을 때도 있습니다.
    내 삶을 살기도 바쁜게 인생이니까요.
    참견하는 일을 등한히 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고 봅니다
    행복미소가 함께하는 멋진 화요일되세요^^*
    작성자 리테일 작성시간 21.0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