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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음의 평화를 원한다면,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자 한다면 말을 아껴야 합니다.
내가 보고 들은 것들을 모두 발설하게 되면
그 순간 내 평화는 깨어지고
분쟁과 갈등에 휘말리게 됩니다.
말이 많음은 곧 말썽의 중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요.
더러는 침묵과 모르쇠로
나만 아는 그런 것으로 지워버려도 좋을 때도 있습니다.
내 삶을 살기도 바쁜게 인생이니까요.
참견하는 일을 등한히 해서 손해볼 것은 없다고 봅니다
행복미소가 함께하는 멋진 화요일되세요^^* 작성자 리테일 작성시간 2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