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날 걱정, 근심, 상처, 고통, 문제인 무거운 짐은 십자가 앞에 모두 내려 놓고 평안과 기쁨을 회복하시는 복된 주일 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