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나서 봄날씨가 되어 어제는 한나절 문을 열어났네요.그러나 감기조심 해야한다고 하는 남편보고 괜찮다고 했지만 조금은 걱정하면서 텃밭에 파뿌리를 심었네요.울님들도 즐거운 맘으로 오늘도 해피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