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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은 자더라도 마음은 자지말라.
    육신의 눈은 감아도 마음의 눈 마저 잠들면 안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런 저런 근심이 독으로
    빠짝 오른 독사처럼 똬리를 틀고 고개를 세우고 있다.
    여차하여 빈틈을 보이면 단숨에 물어 그 독이
    금세 온몸에 퍼지고 말 것이다.
    번뇌는 욕심때문에 생긴다.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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