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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입니다.
이놈에 코로나 때문에 아무도 오는 사람없이 아들하고 조촐하게 차례를 지냈습니다.
맛있는 떡국 많이 드시고 행복한 설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맛도 없고 좋아 하지도 않는 나이 한살을 또 먹어야 하네요.
이왕에 주려거든 모두가 좋아하고 아주 맛있는 것이나 주면 참 좋으련만,,,,,,,
좋은 아침에 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에 가득히 담으시길 바라며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로 서로서로 온기 나누면서 건강하게 행복한 설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