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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이 산속 계곡에서 물이 졸졸 흐르면서 오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꽃이 필 때면 참 아름답다고 들 한다. 그러나 꽃이 질 때면 아쉬움을 남긴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꽃은 활력을 주고 희망을 주기도 한다. 2월에 개화 하는 수 종은 풍년
화이고, 애기 동백이 11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2월 중순부터 붉은 동백이 뒤를 이어
핍니다. 복수 초는 올해 2월 초에 벌써 꽃망울을 땅 위로 밀어 올리며 밤에는 얼음이 얼어
도 낮에는 노랗게 꽃을 피우는 강인함을 보여준다. 한국 야생화 중 가장 일찍 피는 꽃으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 도 굿굿 하게 피며 2월에 피는 꽃으로 줄기를 따라 꽃을 피우며 늦
게는 3월 중순까지도 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