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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밝힌 마음의 등불을 깨뜨리지 않는 사람.
인생의 여정을 진실하게 함께 가는 사람.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은 잘 익은 과일 향기 같습니다.
나의 허물 덮어 주고 내 부족함을 고운 눈길로 지켜 주는 사람.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사람은 자기 몸 태워 향 풍기는 향불 같습니다.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핑크공주] 작성시간 2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