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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걸어가다 보면
    그 바람 속에서 때로 흔들리다 보면
    결국에는 햇빛 찬란한 날도 오지 않겠습니까.
    고난이란 언제까지 계속 되지 않습니다.
    그 속에서 주저앉고 주저앉지 않고는
    순전히 내 의지에 달린거였습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작성자 부자마을 작성시간 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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