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쓰임 받는 그릇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갈고 닦아서 부족한 저이지만 저로 인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기뻐하실 일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하루의 시작을 감사하며 찬양하며 한주간도 쉬지말고 기도하렵니다.울님도 주님게 더 가까이 하세요.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