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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24절기중 세번째 절기인 경칩 입니다.
    이제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기지게를 펴고 향긋한 봄네음을 풍기며 봄이 오는 소리가 귀전에 들리는듯 하네요.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새봄에 마음의 터밭에도 사랑의 씨앗을 뿌리고
    정성드려 가꾸어 행복의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조석으로 조금은 쌀살한 춘삼월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답게 예쁜사랑 듬뿍 나누는 행복한 불금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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