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듯이 꽃샘 추위에 찬바람이 물러가지 않고 있네요.아직은 조석으로 조금은 쌀살하지만 그래도 봄은 곁에 왔으니 어쩌겠어요?맑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수 있다면 손을 잡지 않아도 따스한 온기가가슴으로 느껴져 미소가 떠나지 않는 욕심없는 행복에 만족할것 입니다.조금은 싸늘한 날씨에 움츠려 들지말고 가슴을 활짝펴고 따스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보내시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