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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잡한 사회생활의 나날들을 착하게 산다는 것이 어쩌면 어리숙한 삶은 아닌지 지혜롭게
    사는 것이 이기적인 삶은 아닌지, 개인적으로 주어진 상황에 끌려 다니며 살진 않았는지
    가끔 생각을 해본다. 객관적으로 주어지는 환경은 누구에게 나 같은데도 어떤 이는 그 속
    에서 긍정과 낙관 적으로 보고 어떤 사람은 부정과 비관적으로 시야를 본다고 한다. 놀라
    운 것은 세상의 이야기들이 보고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들이다. 세상 살이 불평 하
    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부러울 것 없고 순리대로 최선을 다해 살다 보면
    삶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되고 내 마음껏 숨 쉴 수 있음이 좋고 두 팔과 두 다
    리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싶다. 행복은 외 적인 충적이 아니라 내적으로 내 마음속에서
    꽃 피우는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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