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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햇살에 닫쳐있던
    가슴 활짝 열어
    어두운 이야기들 살며시 꺼내어 새들의 화음
    속에 상큼 던져 주고
    결 고운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선한 품성으로
    살아내고 싶은
    소박한 꿈을 소망해보는
    감사하고 행복한 아침이네요
    작성자 ^*^물망초^*^ 작성시간 21.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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