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늘 평안하시기를...우리 주님 십자가의 고난 우리를 위헤 당하시고 무덤에 머무르신 주님! 어두움을 이기시고 나와서성도디함께 다스리시네....봄 꽃이 산야를 덮는 4월에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건강하시고 좋은 인연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