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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꽃은 개나리 등과 더불어 봄의 전령사이지요. 개나리 진달래가 피면 완전히 봄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징표이지요. 진달래는 수줍은 여인에 비유되곤 하며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
    의지의 상징으로도 여겨졌다. 특히 일제하에서는 인내와 희망의 상징이 돼 민족정서를 일깨우
    기도 했다. 진달래를 또 다른 우리말로 「참꽃」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먹을 수 있기 때문이며,
    비슷하게 생겼으면서도 먹을 수 없는 철쭉은 「개 꽃」이라고 부른다. 그 진달래꽃을 한자어로는
    두견화라고 한다. 그 진달래꽃을 한자어로는 두견화라고 한다. ‘첫사랑’, ‘사랑의 기쁨’이라는 꽃
    말을 지닌 진달래꽃은 붉은빛이 강한 자주색 또는 연한 붉은색을 띤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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