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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의 몸과 마음을 괴롭고 슬프게했던 4월이 소리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4월은 잔인한 달이 아니라 꽃피는 4월이라는 기분 좋은달로 기억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입니다.
    4월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오월을 맞이하며 건강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기분 좋은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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