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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향처럼
    은은한 난의 향처럼
    가슴 속까지 깊이 스며드는
    그런 향기는 어떠신가요
    바로 당신의 그 향기가 그렇습니다~
    불금인 오늘은 당신의 날이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핑 클 작성시간 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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