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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하늘나라에 계신 부모님 늘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마음만은 늘 부모님 곁에 있다는 거 아시죠?
    부모님 살아생전에 마음 편하게 모시지 못한 불효자
    부모님께 항상 죄스러운 마음입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마음 작성시간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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