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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싱그러움이 더해가며 계절은 무더운 여름을 향해 달려 가는듯하고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한들한들 푸르른 옷을 갈아입고 산에서 들에서 손짖하며 부르고 있는듯 합니다.
봄의 향기를 만끽하기도 전에 무더운 날씨가 계절의 질서를 따라 가기가 점점 힘들게 느껴지게하고
숲속의 이름모를 꽃들도 어느사이 짧은 봄날의 서정을 내어주고 푸른빛으로 물드는 모습이 싱그럽게 느껴짐니다.
오늘도 오랜 인연과 끈끈한 우정을 위하여 기분좋게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