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5년 석가탄신일 이내요어디 조용한 산사에 들어가 절밥한그릇 먹고 하루쯤 마음수양이나하며 보내고 싶은 날내요산에는 초록이 너무나 이쁘고고운 새들의 귀저김이 여기저기서들려 오겠지요바로 앉은 자리가 부처님이 깨달음을맞이한 자리일텐대요당신과 나의 하루가 부디 부처님의자비가 충만한 하루였으면,좋겠습니다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5.19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