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기억조차 흐려지고세월이 유수와 같이 흘러 이젠 내 나이가옛날에 아버지.어머니.할아버지가 되었으니.세월 참 빨리 가네요.건강들 하십시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1.05.27 답글 세월흐름에 세월앞에 장사가 없다지요~~~ 작성자 유리이 작성시간 21.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