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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 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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