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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지간에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남을 비꼬거나 헛 튼 소리로 상대의 마음을 다치는 말을 해서는
결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왕에 한 마디 말을 한다면 상대의 의기를 돋우고 상대의 성장
에 도움이 되는 말로서 삶의 맛을 더해주는 말을하려고 노력하고 평소에 늘 깨어 기도하면서 훈련
을 쌓아야 합니다. 웃기는 말로도 얼마든지 상대의 마음을 기쁘게 할 수 있으며 삶의 용기를 일으
켜주고 힘을 주는 말로써 분위기를 잔치로 베푸는 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삶에서 가끔은 가만히
앉아서 쉬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또한 인생은 '여기(here)' 와 '지금(now)'이기 때문에 행복을
즐길 시간과 공간은 지금, 여기이다. 오늘은 특히 가장 가까운 이웃인 가족들에게 활기를 주고 북돋
는 말로서 노력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샬롬~!!!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