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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지(6월21일)입니다. 오늘도 전국에서 볕이 뜨겁습니다. 계절이
여름으로 바뀌면서 내리쬐는 햇살 은 반갑지만 자외선 지수가 높은 한낮에는 햇볕 노출을 피
해 실내나 그늘에 머물러야 한다. 외출 시에는 긴 소매 옷과 함께 모자·선글라스를 쓰고 자외
선 차단 제를 수시로 바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극에 민감한 호흡기 질환자나 노약자들은 대
기 중 오존(O3)의 농도가 높은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오존은 태
양 빛이 강하고, 공기의 이동이 적을 때 많이 발생하므로 여름철이나 정오를 전후하여 태양 빛
이 강할 때에 이러한 사람들은 외출을 삼가 하는 것이 좋다. 길어진 낮 시간 지치지 않도록 수
분 섭취 충분히 하시는 거 잊지 마세요. 무더위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