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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이 뭔지 알려면 자기 자신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눠야 해. 꿈은 남이 대신 꿔주지 않아. 자기
자신과 끝없이 대화를 나눠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 내 꿈은 뭔지 알게 돼. 법정스님은 상담하러
오는 사람에게 이렇게 많이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내게 묻지 마라. 그걸 네가 모르느냐. 몰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안 하는 게 아니냐?” 내 미래에 대해 가장 좋은 답을 줄 수 있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과 대화해서 스스로 물어보고 그렇게 해서 얻은 답을 토대로 움
직이는 게 꿈꾸는 사람의 기본자세야. 가끔은 지금을 즐기며 사는 게 후회가 없을듯해요. 어느
연세 지긋한 분이 후회 없이 살았다 하시는데 좋아 보이고 부럽기도 하더이다. 생을 다할 때쯤 나
도 후회 없이 살았노라 하고 싶은 소망입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