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 하며 복음의 눈으로 모든 것을 선택하며임마누엘을 누리는 최고의 작품을 만드셔요. 기도합니다.행복한 일만 가득한 날을 보내세요. 고운님들 항상 고맙습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