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7월은 소서, 대서, 초복, 중복 등 한 여름 무더위를 상징하는 절기들이 꽉 들어차 있어 이름만 들어
    도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 드는 달인 것 같은데요. 더위가 지속되면 자그마한 일에도 스트레스
    받고 짜증내기 쉬워 얼굴 붉힐 일이 많을 수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안부를 묻고 격려하는 인
    사말들을 주고받는다면 위로도 되고 더위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흘러간 시간 속에 슬픔
    시간은 잊어버리시고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들만 기억하시고 7월의 첫날을 시작해 보시는 거는 어
    떨까요?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시고, 오늘도 초록의 싱그러움으로 오렌지의 상큼함으로 빛나
    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