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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이신 어머님 간호하면서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고백을 시키드렸습니다.
두번만에 아멘까지 저절로 하시네요. 감사했습니다.
24시간 누워만계시고 말씀을 안하셔서 걱정이었네요.
그리스도의 보혈로 속량함을 입은 고운님들
한주간도 성령으로 인침을 받고 절대 망할 수 없는 자로
유일의 복음 가진 전도자며 날마다 세상을 살리는
축복 속에 기적 속에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