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고향과도 같은 사람은묵묵히 바라 만 보아도작은 미소로받아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우리를 아름답게 해 줍니다.^^* 작성자 천마산(용남) 작성시간 21.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