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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이 충만히 임하시며
    오늘도 신분과 권세로 흑암을 꺾고 생명의 역사를 복원시키는
    치유의 서밋으로 세워지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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