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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복, 중복, 말복을 쉽게 말해서 삼복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토록 삼복을 챙기는 이유는 이시기가
    가장 더운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이때 특히나 건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위 분들과 건강을 기
    원할 겸 해서 예전부터 보양음식을 챙겨먹는 식문화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흔히 먹는 것이
    삼계탕이 되겠습니다. 닭을 먹으면 한해 농사가 잘 마무리된다고 해서 예전부터 먹었다고 합니다.그리
    고 그 전통이 지금까지 전해져 복날에는 닭을 먹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습니다. 불별 더위가 계속되더니
    장마 비가 그치고 복날이 찾아왔습니다. 허한 기를 달래줄 삼계탕 한 그릇 드시고 힘찬 초복을 보내세요.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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