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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고운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바랍니다.올해는 더위도 빨리
오고 또 많이 더울 거라고 합니다. 그래도 시원한 바닷가와 계곡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이젠 밤이 되면 더위 때문에 잠이 잘 오지 않는 열대야가 시작할 때가 다가옵
니다. 그럴 때는 가벼운 산책과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나면 훨씬 쾌적하게 잠들 수 있다고 합니다. 강해
진 햇살에 초록이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7월의 중순으로 들어갑니다. 7월에는 더
욱 활기차고 여유 있는 미소로 여러분께 응원과 격려를 보내 드리며, 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수산나 김경애 작성시간 21.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