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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방이 네 인격을 어떠한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짖밟고 천대와 멸시를 하더라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만 바라보며 끝까지 참아라. - 윤함애 -"
    오늘도 내 속에 완벽하게 역사하시길 원하시는
    내적인 힘을 온전히 누리며 모든 시간표 속에
    응답과 함께 승리의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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