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자는 말을 쏟아 놓으며 지혜로운 자는 말로 수를 놓고믿음 가진 자는 말로 씨를 심습니다.세월이 지나고 난 후, 미련한 자의 말은 쓰레기가 되지만지혜로운 자의 말은 역사가 되고, 믿음 가진 자의 말은 열매(제자)를 남깁니다오늘도 내 속에 완벽하게 역사하시길 원하시는 내적인 힘을온전히 누리는 응답의 날 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