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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중복날에 맛있는 보양식은 드셨는지요?
    오늘은 24절기중에 열두번째 절기인 대서 입니다.
    소리없이 흐르는 세월은 어느덧 7월도 하순으로 들어 섰네요.
    오래 살아도 백년을 채우기 어려운게 인생입니다.
    그런데도 늘 해도해도 끝이없는 근심 걱정을 품고 살아 갑니다.
    쓸모없는일에 남과의 비교를 해서도 걱정거리를 많이 만들어오구요.
    우리네 삶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걱정일랑 툴툴 털어 버리세요.
    그것이 즐겁고 건강한 삶의 첫걸음 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길 바라며 주말을 향해 달려 갑시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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