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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이내요
오늘도 불볕 더위는 또 다시
기승을 부려 대겠지요
폭염에 몸은 지처 가지만
그래도 일상을 포기할수는
없는것 이기에 오늘도
벌떡 일어나 힘내 출근 합니다
제 아무리 삼복 찜통 더위
라지만 그도 지나가겠지요
지루한 코로나에도 지나간
시간은 저멀리 참 빨리도
흘러 갑니다
올 하반기 까지는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 별다른
묘수가 없는거 같내요
힘모아 당분간은 참고 잘
버텨야 겠습니다
매일매일이 전쟁 이지만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2021.7.23
나무랑돌이랑♡오뚜기산악회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