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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와 나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내 속에 버릴 것, 채울 것, 정리해야할 것들을
    학인하며 아름다운 선택의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 되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 행복의 통로 ◈ 작성시간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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