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다섯째날 목요일찜통더위와 폭염속에도 시간은 흘러 가고 있네요.처서(處暑)가 지나야 가을 바람이 불어 시원 할 겁니다.목젖이 보이도록 활짯 웃으며 경청과 배려하는 날 보내세요.^&^ 작성자 광팔수 작성시간 21.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