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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을 타고 내려온 바람 한줌이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데 한낮의 무더위가 우리네 삶에 큰 고통을 주는군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한 사람이라도 기쁘게 해주어야지 하는 생각과 함께 하루를 시작 합니다.
그리고 늘 함께 할수있어 참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좋은것을 나눌수 있다는것에 감사를 드리면 아직도 무더운 날이기는 하지만
입추가 지나고 말복이 지났으니 극성을 부리던 무더위가 점차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오겠지요.
요즘 수시로 변화는 날씨에 몸과 마음이 건강 하시길 기원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기분좋은 하루가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