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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길이 밤중같이 어둡고
    비가와서 흠뻑 내리기를
    기다렸는데 서울에는 생각만큼
    비가많이 오지는 않아습니다
    지금도 흐려있으니 지금이라도
    비가 더내렸으면하는 마음으로
    하루준비를 합니다
    입추 말복도 지났는데 막바지
    더위가 기승입니다
    이제는 정말 조금만 더 참으면
    될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쓴 보람이 꼭 따르는
    그런날 되시기 바람니다
    2021.08.12(금요일)
    나무랑돌이랑♡오뚜기산악회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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