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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십 사일 토요일 아침!!
오늘은 견우와 직녀의 만남을 까치와 까마귀가 오작교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는 七 夕(칠석)날 입니다.
우리네 삶이 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때때로 찾아오는 순간의 변화에 혼란스러울때가 있습니다.
언제나 한 모습만 보인다고 하여 그것만을 보고 판단하지는 마세요.
그러한 과정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도 있습니다.
아직은 무더위가 일상 생활을 방해 하지만 지혜롭게 이겨 내시고
즐건 주말에 건강 잘 챙기시며 좀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행복한날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