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음력 7월7일 ㅡ견우와 직녀가 까치와 까마귀가 이어 놓은사랑의 오작교를 건너서 ㅡ만나는 날입니다 ㅡ평소에 그리던 사람 용기내서 사랑을 고백 하는 날 되세요 ㅡ ㅡㅡ용기있는사람이 미인을 쟁취 한답니다 ㅡㅡ견우, 직녀가 되는 좋은 하루 되세요 ㅡㅡ출석 합니다 ㅡㅡㅡ 작성자 유광우 작성시간 21.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