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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치에 있는 이불을 끌어다
    덮어야 할 만큼 아침 공기가
    제법 쌀쌀합니다
    선선 아니 시원하다고 할까
    새 아침 월요일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내요
    모두들 이번 한주간도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기 빕니다
    창밖에 흔들리는 초록입새들이
    아침을 재촉하내요
    좋은날들 만들어 가자구요
    2024.08.22(월요일)
    나무랑돌이랑♡오뚜기산악회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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