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네째 월요일오늘은 처서(處暑)모기의 입이 삐뜰어지고 폭염이 물러 가고 풀이 자라지 않기에 부모님 묘소에 벌초를 시작 하는날오늘부터 강한 비와 함께 북상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하며 여름이 멀어져가는 마지막 더위속에 풍요를 갖어다 주는 가을의 문턱에서 활기차게 웃으며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비주 작성시간 21.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