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소리소문없이 찾아온 9월이
    둘째날을 보내왔다
    9월아 너도 참 급하구나
    좀 천천히 오면 안되겠니
    가을 장마도 그처야 하고
    햇볕이 쨍쨍 내리 쬐야
    과일도 익고 곡식들도 여물텐대
    준비도없이 너무급하게
    왔다가 가는거 아니니
    이달에는 추석도 있다
    그러니 좀 천천히 가보자
    매일매일 열심히 따라
    갈테니 천천히 같이가자
    2021.09.02(목요일)
    나무랑돌이랑♡오뚜기산악회
    작성자 산조아물조아 작성시간 21.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