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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의 첫 주말입니다.
    무정한 세월은 소리없이 흘러 어느새 가을의 문턱으로 달려와 서성거리고
    나를 둘러싼 만남들을 뒤돌아 생각하게하니 지금 내곁에는 누가 있는지 또 내맘 깊은곳에 누가있는지?
    눈감으면 떠오르는 얼굴들 지난시간 나는 누구와 어떤 만남으로 동행을 해왔나 뒤돌아 봅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름들 아픔을 걱정하고 염려하며 무탈하시길 기원하네요.
    오늘도 입가에 미소를 가득히 담고 긍정적 사고로 즐겁게 편안한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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