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상쾌한 날씨에 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이는 수요일 아침입니다.
    하루하루 일상이 다람쥐 체바퀴 돌듯하지만 되돌아 올수없는 시간들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하고
    삶은 그렇게 바쁘지는 않는것 같은데 세월의 시계는 마냥 빠르게만 느껴지네요.
    그리고 자연에 순응하며 살다보니 천덕 꾸러기도 되고 변덕 스럽게 간사해 지기도 하며
    사계절이 있기에 유행도 알고 변화하는 자신을 만들어 갈수 있나봐요.
    이 모든 자연의 위대함에 감사하며 또 감탄합니다.
    오늘도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