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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가까워지자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쌀쌀해 지는군요.
이제 추석이 몇일 안남아서 몸도 마음도 바쁘겠지만 차분하게 하나 하나 준비 잘 하셔야지요?
우리들 곁에서 가을과 같이 익어가는 오곡백과는 농심이나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에도 풍요함을 줍니다.
이제 가을 내음이 나뭇잎을 취하게 하여 새 옷으로 갈아 입히는 살아있는 마술이 우리 곁에서 펼쳐지겠지요?
가을의 풍요로움 처럼 언제나 여유롭게 넉넉하시길 바라며 자신에 건강도 잘 챙기시고
마음속에 화창한 하늘을 그려 보면서 행복하게 서로를 격려하는 아름다운 하루 즐거움이 가득한 날이 되세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