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한가위 명절날 아침!!
    코로나 때문에 친척들은 아무도 못 오시고 아들 손자와 함께 조촐하게 차례를 지냈습니다.
    오늘은 비가 촉촉히 내리는데 가을을 재촉하는 비인듯 합니다.
    하지만 고향 들녘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은 풍성한 수확을 눈앞에 두고 걱정이 많으실텐데
    아무쪼록 아무런 피해가 없으시길 기원합니다.
    산과들은 벌써 오색치마 가라입을 준비를 하고 고운님들을 맞이 하려고 하네요.
    가을은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즐거움과 추억의 웃음꽃을 피우게하는 좋은 계절이지요.
    외출시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