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가을 날씨의 문턱을 성큼 넘어선듯 합니다.
맑은 햇살에 푸른 하늘을 기대했는데 흐린 날씨로 시작하네요.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사람!!
초롱초롱 맑은 눈빛이 생각나서 찾아가면 정답게 이야기 나눌수 있는 사람!!
아무말 하지 않아도 내 맘 알아주고 고개 끄덕이며 작은 웃음 지어주는 그런 사람!!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이 포근하게 사랑스런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아침 바람끝이 가을을 피부로 느끼게 하니 가디건 하나 챙겨서 입어야 할듯하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상쾌한 맘으로 심호흡 크게 한번 하시고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하자구요.^^ 작성자 산두목 작성시간 21.09.27